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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민철의 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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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하지만그런일은없었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9-12-01 19:30 조회6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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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철은 뛰고있다. 그는 누구한태 쫏겨 달리고있다. 달리고있는 중 뒤에 무언가가 날라왔다. 그는 정신을잃고 그순간 쓰러졌다. 
"어...? 뭐지? 내가 왜,누구한태 쫏기고 있던거지?" 
          "아... 그렇구나...  생각해보니 일주일전 도박에 전재산을 날리고 돈을빌려서 오늘 내가빌린 돈 받으러 온다고했구나..... 그걸듣고 난 도망치고 그것때메 날 쫏아온거구나..... 그래.... 이렇게 살거 그냥죽자...." 그때 검은양복을 입은남자가 걸어왔다. 정민철은 그남자가 당연히 자신에게 돈을받으려고온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그는 그남자의 얼굴을보고 놀랐다. 그남자는 그가 처음보는 사람이었기 때문이다. 그남자가 말하였다. "안녕하세요?저는 악마입니다. 당신과 계약을 하러 왔습니다." 
정민철은 당황했다. "나랑? 도대채왜? 어떤계약? 원래 모든사람한태 계약을 하는건가?" "왜 저랑계약을 하는 거죠?" 
악마가 말하였다. "저가 하는일이 인간과 계약하는것입니다. 계약을하면 저는 인간이원하는것을 들어주고 그대신 그의 영혼을 갖는것이 저의 일입니다."  정민철이 대답했다. "진짜 원하는걸 다 들어주는거죠?" 악마는 약간 귀찮듯 대답했다. "원하는거 하나를 들어줍니다. 그대신 그 하나가 무엇이든 들어줍니다. 그게 사람을 죽이는거든 돈이든 모든걸들어줍니다." 
정민철은 잠시 고민하다가 대답했다. "알겠습니다. 계약을 하겠습니다. 제가 원하는건.......        돈입니다....!" 
잠시 눈앞이 반짝이고 정민철은 일어났다. 확인해보니 빌린돈은 다 갚아져있고 그이후 사업도성공해 부자가 되있었다. "아..  이런게 삶이지." 정민철이 웃우며 말하였다. "아 돈도많은데 오랜만에 
도박이나 해볼까? 그날 저녁 그가 집에 돌아오며 말하였다. "음...  돈을 날리기 했지만 아직돈은 많으니까 내일 다시해서 따면되겠지....." 

일주일뒤.. 정민철이 말하였다. 

"음... 돈을 날리긴 했지만 돈은 빌리면 되니까... 내일 다시해서 따면 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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