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다 망하고 나만 남았다. 한 번도 안 써본 한국인은 없다는 '천 원 샤프' 공장│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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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다 망하고 나만 남았다. 한 번도 안 써본 한국인은 없다는 '천 원 샤프' 공장│볼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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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w30  | 작성일2025.08.31 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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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영상은 2020년 2월 12일에 방송된 <극한직업 - 명맥을 잇다, 국산 문구와 완구>의 일부입니다.

지름 2.2mm의 황동 와이어를 1mm의 드릴로 깎아 만드는 초정밀 가공의 집약체 샤프펜슬.
수입산 저가 제품들의 공세에도, 굳건히 국내 생산 방침을 고수하고 있다는 샤프펜슬 공장을 찾아가 본다.

일상에서 흔히 접하는 샤프펜슬 하나에도 복잡한 기술이 숨겨져 있다.
조립에 필요한 부품의 수만 무려 11개! 여기에 각각의 부속품을 가공하면 완제품 하나를 만드는데 40가지 이상의 공정이 필요하다.
부품들이 하나같이 워낙 작다 보니 제대로 잘 깎였는지 보기 위해선 현미경까지 동원된다.
소비자 손에 닿기까지 국산 문구 업계에서 구슬땀을 흘리는 작업자들을 만나본다.

✔ 프로그램명 : 극한직업 - 명맥을 잇다, 국산 문구와 완구
✔ 방송 일자 : 2020.02.12

#극한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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