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탠포드에서 빅테크로 조용히 퍼지는 개발자 생존법, 대부분 모릅니다 | 미하일 에릭
페이지 정보
관련링크
본문
안녕하세요 EO 한국채널 맡고있는 김도원 PD입니다. 얼마 전 저희 글로벌 채널에 업로드된 영상 하나가 예상보다 큰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스탠포드에서 진행된 ‘The Modern Software Developer’ 강의인데요. 이 수업은 AI 시대에 소프트웨어 개발자가 어떻게 일하게 될지를 다루는 강의입니다.
최근 몇 년 사이 LLM과 AI 도구들이 등장하면서 소프트웨어 개발의 방식 자체가 바뀌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사람이 직접 코드를 작성하는 것이 중심이었다면, 이제는 AI와 함께 계획하고, 생성하고, 수정하고, 반복하는 워크플로우로 발전하고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특히 이 강의가 흥미로운 이유는 단순히 “AI로 코딩을 더 빨리 하는 법”을 이야기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AI 에이전트, 새로운 개발 환경, 그리고 앞으로 개발자가 맡게 될 역할까지 개발자의 정체성 자체가 어떻게 바뀌는지를 다룹니다.
AI 시대에 개발자는 어떤 사람이 되어야 할까요? 그리고 앞으로 ‘좋은 개발자’의 정의는 어떻게 바뀔까요? 영상에서 그 힌트를 찾아보실 수 있을 겁니다.
00:00 낯선 언어를 말하는 개발자들이 등장하기 시작헀습니다
01:06 Lesson 1. 주니어 개발자들에게 벌어지고 있는 일들
03:13 Lesson 2. 상위 1% AI 네이티브들이 에이전트를 다루는 방법
08:34 Lesson 3. 단순한 소프트웨어와 좋은 소프트웨어의 차이
10:56 Lesson 4. 여전히 세상에 주니어 개발자가 필요한 이유
13:09 다음 예고
🌎 EO 글로벌 채널 구독하기
👉🏻👉🏻 https://bit.ly/3S0Pacc
👽 eo PLANET 뉴스레터 구독하기
👉🏻👉🏻 https://bit.ly/3cIKLuL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